[CCUS 탐구 11편] 탄소중립 이야기 (서울 서초구)

작성일 2026-05-04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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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는 2025~2034년을 계획기간으로 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통해 

생활권 전반의 배출원을 체계적으로 줄이는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건물·수송·폐기물·흡수원 4개 부문을 축으로, 에너지 효율화와 전기·수소 전환, 대중교통·활동교통 확대, 자원순환 고도화, 

도시숲·녹지 네트워크 확충을 병행합니다. 특히 공공·민간 건물의 에너지 성능개선과 분산형 재생에너지 확대, 노후차 저공해 

전환 및 충전인프라 보강, 생활폐기물 감량·재활용률 제고, 미세먼지·열섬 완화를 위한 녹지 확대 등 실행과제를 단계별로 추진하고, 

성과는 데이터 기반으로 측정·보고·검증(MRV)해 이행관리의 투명성을 높입니다.


이 가운데 CCU(탄소포집·활용)는 ‘감축의 마지막 구간’을 책임지는 보완 수단으로 위치합니다. 

서초구는 지역 내 배출거점· 열병합·자원회수·물재생 등의 특성에 맞춰 소규모·중규모 포집 기술을 실증하고, 포집된 CO₂를 

탄산염·화학원료 등으로 전환·활용하는 순환모델을 확산합니다. 이를 통해 에너지 효율·재생에너지 확대만으로 남는 잔여배출을 줄이고, 

시설 운영 데이터와 연계한 실측 감축값을 축적해 법정·자발적 공시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CCU는 건물 보일러, 소규모 산업공정, 폐자원 처리시설 등 분산 배출원에 적용 가능해, 도심형 감축의 유연성을 높이고 

지역 기업·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녹색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합니다.


서초구의 10년 로드맵효율·전환·순환·흡수의 네 축을 견고히 하되, CCU를 현장 맞춤형으로 배치해 실측 가능한 감축성과를 추가하는

전략입니다. 계획-실증-확산의 선순환을 통해, 서초구는 생활권에서 체감되는 탄소중립과 녹색성장의 표준 모델을 구축해 나갑니다.
(자료: 서울 서초구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국가 CCUS 기본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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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1,2 : 생성형 AI)